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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소감문 발표 대표자 배보람 , 박소원 , 이수진 훈련생의 소감발표문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북대학교 KDT과정 4기 교육생 배보람입니다.
올해 6월부터 오늘까지, 이 6개월은 참 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길이었습니다.
처음 이 길을 걸을 때에는 한걸음에 두려움, 다음 걸음엔 기대감을 실어
아직은 확신할 수 없는 미래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어느 정도 길을 걸었다고 생각 했을 때에는
내가 가는 길이 어쩌면
길이 아닌데 길이라 착각하는 건 아닌지,
한 걸음 한 걸음 떼는 것도 힘이 드는데
이 길의 끝에 도착하면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곤 했습니다.
이 시기에 우리 모두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나는 부족한게 이렇게나 많은데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길을 멈추지 않았고
가끔 뒤를 돌아보고 쉬어가더라도 계속 걸어왔습니다.
앞길이 너무 멀게 느껴지면
밤을 새워서라도 목표한만큼 전진했으며,
주저앉은 친구가 있으면 일으켜세우고
너무 힘이 들 때에는 친구의 등에 기대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갔습니다.
hello python으로 시작했던 우리.
언제부턴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분류 서비스를 모델링하고
웹 서비스를 개발하며,
온라인 상에 배포까지,
직접 만든 서비스를 시연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멀어만 보였던 그 길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길을 걸을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빅데이터분석전문가, sql개발자 자격증을 가지고 머릿속으로 생각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게 된 우리,
이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무던하게 꾸준히도 노력한 우리 친구들에게
격려의 인사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인성도 지성도 외모도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하게 호감인 우리 친구들,
더 넓은 곳에서 더 잘 할 수 있도록 훌륭한 대표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이끌어주신 정태옥 원장님,
류승령 본부장님,
김소현 강사님,
정창수 교수님,
연구원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
특히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 원장님께
감히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한번 불러보고싶습니다.
아버지께서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인데
훌륭하게 과정을 완료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4기 교육생 배보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북대학교 AI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4기 교육생 박소원 입니다.
저는 6개월 전까지만해도 아주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평화롭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던 저의 회사 생활은 우연히 마주친 AI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의 모집공고를 본 후 달라졌습니다. 평소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던 저는 어쩌면 이 교육이 내 인생의 마지막 기회는 아닐까? 하는 생각에 퇴사 후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고민 끝에 모이게 된 4기 친구들은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계속되는 수업을 열심히 들었고, 복습과 과제, 매주 진행되는 미니 프로젝트를 잘 수행하기 위해 늦은 밤과 주말까지 강의장에 모여 공부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 접해본 파이썬, 이해할 수 없는 컴퓨터 용어들, 내가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한걸음 씩 앞으로 나아가는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이 과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15권의 교재와 960시간의 교육, 11회의 미니프로젝트와 최종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적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PT 발표 능력까지 향상시켜 실제 현업에서 쓸모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정태옥원장님! 매일 아침 해주신 좋은 말씀과 보여주신 열정은 개발자로서의 인생을 시작하는데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하여 류승령본부장님, 김효진연구원님, 정창수교수님, 기업프로젝트에 함께해주신 멘토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소현 강사님! 강사님 덕분에 저희 21명 모두 포기하지 않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저희에게 기술적,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우연히 마주친 공고는 사실 3기의 모집공고였습니다. 제가 고민한 6개월 동안 우리 4기 친구들도 각자의 고민 끝에 운명처럼 이곳에서 만날 수 있었고, 또다시 6개월이 지나 오늘 그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AI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 4기 교육생으로서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저희 모두에게 오늘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인연으로 만난 우리 4기 친구들! 지금까지 고생 많았고, 우리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 4기 파이팅!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북대학교 AI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4기 교육생 이수진 입니다.
저는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오랜 자영업 생활을 접고
긴 휴식을 취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좋게 말하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었고,
나쁘게 말하면 백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직장을 찾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던 저는
어느날 AI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4기의 모집공고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던 저는 어쩌면 이 교육이 내 인생의 마지막 기회는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고민 끝에 모이게 된 4기 친구들은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계속되는 수업을 열심히 들었고,
복습과 과제, 매주 진행되는 미니 프로젝트를 잘 수행하기 위해
늦은 밤과 주말까지 강의장에 모여 공부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 접해본 파이썬, 이해할 수 없는 컴퓨터 용어들, 과연 내가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게 마냥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이 과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4기 친구들의 응원에 힘을 입어 저는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서의
커리어에 대한 확신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정태옥 원장님!
매일 아침마다 해주신 좋은 말씀과 보여주신 열정은
저의 개발자로서의 인생을 시작하는데에 좋은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하여 류승령 본부장님, 김효진 연구원님, 정창수 교수님,
그리고 기업 프로젝트에 함께 해주신 멘토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소현 강사님! 강사님 덕분에 저희 21명
모두 포기하지 않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저희에게 기술적,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만약 제가 4기 모집공고를 무시하고 지원하지 않았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랬다면 우리 4기 친구들을 못 만났을 것이고
저 또한 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6개월 전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
우리 4기 친구들과 운명처럼 만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 저는 이 자리에 서게 되면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이 과정의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AI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 4기 교육생으로서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저희 모두에게 오늘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인연으로 만난 우리 4기 친구들!
지금까지 고생 많았고, 우리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 4기 화이팅!
감사합니다.